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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ETF]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신규 상장 관련 정정 보도

2026.03.19

배포된 보도자료 "SK하이닉스의 노출도를 4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 비중 65% 지주사 특성 고려한 수치임을 설명
투자자 오해 소지 해소 위해 정확한 사실관계 바로 잡아 안내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17 배포한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 최대로 높였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신규 상장’(종목코드: 0167A0) 관련 보도자료 내용 , 투자자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있는 비중 산정 방식 일부 표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내용을 정정합니다.

먼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편입 비중에 대해 바로잡습니다. 해당 ETF 매년 1, 4, 7, 10 정기변경일(리밸런싱) 기준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중을 각각 25% 조정합니다. 따라서 정기변경일 이후 주가 등락에 따라 ETF 실제 비중은 상시 변동될 있음을 명확히 알려드립니다.

또한, 기존 자료에서 **'SK하이닉스의 지주사인 SK스퀘어를 15%담아 SK하이닉스의 노출도를 40%수준까지 확대한 것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 비중을 65%까지 높인 '**으로 언급한 부분에 대해 상세히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의 지주사로서 SK하이닉스 지분의 20.07% 소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상품의 SK하이닉스 주식의 투자비중은 26.45%(SK하이닉스 23.54%+SK스퀘어 14.48%*20.07%) 계산될 있습니다(317 기준).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의 노출도를 40%라고 표현한 부분은 오해의 소지가 있을  있어 재안내 드립니다.

관련 법규에서는 동일 종목에 대한 투자비중을 30%까지 투자할 있는 것으로 되어있으나 보도자료에서는 SK하이닉스의 비중이 40% 오인될 있어 투자자에게 오해의 소지를 드린 것에 유감을 표합니다.

다만, 상장 자회사인 SK하이닉스의 지분가치가 SK스퀘어 기업가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해당 부분을 강조한 것으로, 향후 SK스퀘어가 보유한 다른 자회사의 가치 변화에 따라 주가 흐름이 SK하이닉스와 달라질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러한 지주사 편입에 따른 변동성과 리스크를 투자 판단에 반드시 참고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보도자료 작성 과정에서 보다 세밀한 검토가 부족하여 투자자께 혼선을 드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번 사안을 계기로 향후 보도자료 작성 정보 제공 더욱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만을 전달할 있도록 내부 프로세스를 강화하겠다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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